대한민국의 프로야구는 서울로 헤쳐모이고 있다.
어제 스포츠 뉴스를 보면서 좁아터진 서울에 연고를
두는 구단이 생겼다.
앞으로 어떻게 방향이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재로선 3개구단이다.
이러다가 5개구단 다 서울로 모이는 날도 오겠네..
뭐하러 지역연고를 두어 그냥 8개구단
서울에서 하지 그냥 서울에서 다해라
선수이동 시간도 줄이고 경비도 줄이고
하하..
KBO 이런것을 원하는가?
프로축구도 현재는 2개구단이 서울을 쓰지만
프로야구를 보니 프로축구도 모르는일이다.
야구단 하나를 60억이라는 헐값에 팔아넘기면서
내줄거 다내주는 KBO의 협상력
없어질 구단 다시 회생되는게 어디냐는 식인가?
진짜 매각대상은 KBO가 아닐까?
동대문 야구장도 없어지는 판인데
목동야구장만은 남겨둬야 아마추어 선수 곧 한국의
야구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스케즐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야구를 하던사람들이 야구를 그만두고 실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는가
모든것이 변화고 있다.
KBO도 변화해야 한다.
언제까지 그안에서 그들만의 야구로 머물러있을것인가?
시대가 변화는 만큼 변화를 해야한다.
KBO도 변화해야 한다.
언제까지 그안에서 그들만의 야구로 머물러있을것인가?
시대가 변화는 만큼 변화를 해야한다.
한국프로야구가 영원히 팬들에게 사랑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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