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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폰은 폰도 아니여
2G 폰 쓰는 고객은 고객도 아니여
2G 폰 쓸거면 타사로 번호이동 하는게 더 좋아

너무 오랜동안 사용하고 있는 폰을 기기변경하러
대리점을 갔다.

아직은 3G폰을 사용하고 싶은마음이 없어서 2G폰으로
기기변경 하려고 하는데요.

말떨어지기 무섭게

@@

2G 폰은 출시안되요.
3G 폰만 출시됩니다.
출시된다 해도 기계값이 고가입니다.
보조금도 중단되고
이젠 앞으로 약정구입만 될겁니다.
손님처럼 오랜동안 쓰신분들은 2G폰을 많이 찾아요.
할인제도가 다르거든요.


오히려 SK는 2G폰이 많으니까
번호이동 하시는게 더 이득이 있습니다.
다양한 폰들이 많아 선택의 폭이 넓잖아요.


@@

이이야기를 듣고 고객센터에 이메일로 문의했다.

3월중순경에 애니콜에서 2~3개 모델이 출시되고요.
에버에서 1~2개 모델이 출시할 예정이란다.


@@

이건 무슨 시츄에션이냐..

3G 폰으로 바꾸던가 싫으면 그냥 기존것 쓰던가
이것도 싫으면 번호이동하던가 인가..
잘터지지도 않고 요금에 대한 메리트도 없고
그렇다고 다양한 모델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아 이런 악조건통신사를 사용하고 있는
나는 또한 뭐냐..

이럴줄 알았으면 SK폰을 해지를 안하는건데
왜 KTF 를 선택했을까?

어차피 SK,KTF를 10년이상 써왔는데
하필 SK를 해지했을까?

이런 정보를 빨리았았다면 이런 후회스런 일을 안했을텐데 말이다.

SK에 한개의 휴대폰이 내 명의로 있어서
혹시 가입비 안받을까하고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까?
그것과는 별개로 무조건 개통할때 마다 가입비 받는단다.



기존 사용자들에겐 아무런 도움이 없는 요금인하
기존 사용자들 차별은 하지 말아야지..


대한민국 사람들이 휴대폰 교체시기가 빠른이유가
싫증과 과소비성이라고 메스컴에서 떠들어..

메스컴도 기업편이요.
일부 시민단체도 기업편이요.
일부 정부 공무원도 기업편이요.



어느 광고에서 말하드라..
니들이 게맛을 알어...




통신시장 완전개방 안되나?
완전개방되면 발등에 불떨어져 고객을 왕으로 모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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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iStyle
TAG 2G, 3G

울랄랄

하늘연달(10월) 2008/01/13 21:17
우리나라 사람들은 중형차를 선호한다.
라고 매스컴에서 떠든다.
물론 남보다 더 좋은차 남에게 과시용으로
생각하는 몇몇 사람들만의 문제
경승용차를 몰고 나가면 무시하는 사람들 또한
있는것도 사실이다.

이보다 더 중요한것은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자동차 회사들이 이런류의 사람들에 힘입어
중대형 승용차를 열심히 찍어내는것에도 문제가 더크다
할수 있겠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말이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들 보면 팔은 밖으로 굽는다라는
표현이 옳은 표현같다.

국민들의 주머니만 봉인줄 알고 신차 내놓는것마다.
고가의 차들만 구미가 땡기는 디자인으로 온통신경을
쓰고 경승용차나 소형차들은 대충 만드는건지..

진짜 쓸만한 경승용차나 소형차 만들면
나두 구매할 마음이 굴뚝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작년에 일본에 갔을때 깜짝 놀랬다.
대부분 경승용차 소형차들
디자인 또한 가지각색의 이쁘고 멋진차들..

가격만 올려서 고급화를 외치는 울나라 자동차들
가격만 고급이라는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능이 안되면 디자인이라도 월등하던가
가격만 월등하게 높으니....

나라 안에서는 호랑이
나라 밖에서는 고양이

앞으로

나라 안에서는 고양이
나라 밖에서는 호랑이로 통하는 국내자동차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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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국산차

12월31일

하늘연달(10월) 2007/12/31 11: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 많이 받으십시요.

2008년 무자년(戊子年)에도
복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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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iStyle

요즘 난 웹서핑의 패턴이 약간 변했다.
예전에는 멋진 홈페이지들이나 홈페이지에 사용할 팁정보를 알아보고
웹프랜드들의 홈을 다니는것이 웹서핑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블로그와 관련된곳들 웹2.0시대 이후에 새롭게 서비스되고
있는것들을 보기위해 웹서핑을 하게되었다.
자고나면 새로운맛을 찾으려고 또다시 메타사이트에 가서 클릭을 한다.

예전의 웹서핑은 일방통행이었다면 요즘은 양방향 통행이 된듯하다
볼거리도 많고 느낄거리도 많고 해볼것도 많은 요즘이다.


다른 블로그를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하는 면도 있는가 하면..
쑈곱하기 쑈도 아니고 쌩쑈하는 블로그들도 꾀 많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프로그램은 달아놨지만 새로운 포스트를 올릴만한 것이 없고..
그렇다고 아는게 없으니 쓸만한 내용도 없고 ..
UCC 사이트에 올려진 달랑 동영상 하나만 올리고..
뉴스 포털에 있는 기사내용이나 카피해서 올리는 가 하면
남의 블로그의 내용을 카피해서 옮겨놓는 블로그들을 보면
광고프로그램만을 위한 블로그사이트 한심한 생각과 불쾌감 마저 준다.



를 해라..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통 물을 흐려놓는다 하더니
어디든 하나씩 있는 미꾸라지
어김없이 서핑을 하다보면 미꾸라지들 있다.



그물엔 미꾸라지만 있는것이 아니다.
대다수의 진정한 블로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오늘도 난 블로그 여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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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를 거닐던중 떡복이 냄새가 코를 찔렀다.
워낙에 떡복이를 매우좋아해서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겠는 가...하하.

오뎅과 떡복이 야끼만두를 사먹고 있었는데..
초등학교 3~4학년으로 되어보이는 여자아이들 3명이 왔다.
이중 한아이가 오뎅 하나를 사먹는다.
나머지 2명의 아이는 옆에 서있고..

오뎅 하나를 손에 들고 야금야금 맛있게 천천히 먹는다.
어쩜 한입도 아니 한입먹을래라는 소리도 없이 자기만 먹는다.
친구 2명은 가만히 서있으면서 침만 삼키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이 좀 그랬는지 떡복이 아줌마가 순대 3점을 접시에 올려
그 아이들에게 주었다.하나씩 먹어보라고....

아이들은 고맙습니다.하며 맛있게 먹는다.
오뎅을 혼자서만 먹던아이는 자기몫 빼길까봐 뜨거운데도 손으로 덥썩 순대를 잡는다.
한손엔 오뎅과 한손엔 순대를...
순대를 먹고난후 다시 오뎅을 아껴먹듯이 혼자먹었다.

아이들이 가고난후..
난 떡복이 아줌마에게...

어쩜 한입도 안주네요.친구들인데..
아줌마가 그러신다.

"요즘아이들 다 그래요. 전부는 아니겠지만 사먹으러 오는 아이들 보면 다 그러더라고요"

나 어려서..떡복이를 사먹더라도 같이 나누어먹고
오뎅하나를 사먹더라도 나누어먹었는데...
껌하나를 반으로 나누어서 친구도 주고 그랬는데...

정이 없는것일까 ?
아니면 합리적인 것일까?

아무리 합리적이다 하여도 좀 아닌것 같던데 말이다.


요즘 아이들 전부는 아니겠지만 나홀로 자라는 아이들이라 정도 모르고
나만 생각하는 아이들이 되어가는 것 같아 씁쓸하다.
하나만 봐서 결론내리기는 어렵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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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입니다. 류시화님의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

tag : 류시화
프로필이미지 UniStyle 느루(여유)/가람(호수) 200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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