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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깃거리/스포츠 2007/12/28 22:16


대한민국의 프로야구는 서울로 헤쳐모이고 있다.
어제 스포츠 뉴스를 보면서 좁아터진 서울에 연고를
두는 구단이 생겼다.
앞으로 어떻게 방향이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지금 현재로선 3개구단이다.
이러다가 5개구단 다 서울로 모이는 날도 오겠네..

뭐하러 지역연고를 두어 그냥 8개구단
서울에서 하지 그냥 서울에서 다해라


선수이동 시간도 줄이고 경비도 줄이고
하하..

KBO 이런것을 원하는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축구도 현재는 2개구단이 서울을 쓰지만
프로야구를 보니 프로축구도 모르는일이다.

야구단 하나를 60억이라는 헐값에 팔아넘기면서
내줄거 다내주는 KBO의 협상력
없어질 구단 다시 회생되는게 어디냐는 식인가?

진짜 매각대상은 KBO가 아닐까?

동대문 야구장도 없어지는 판인데
목동야구장만은 남겨둬야 아마추어 선수 곧 한국의
야구를 이끌어갈 선수들이 스케즐에 관계없이
편안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야구를 하던사람들이 야구를 그만두고 실무를 하려니
얼마나 힘들겠는가

모든것이 변화고 있다.
KBO도 변화해야 한다.
언제까지 그안에서 그들만의 야구로 머물러있을것인가?
시대가 변화는 만큼 변화를 해야한다.


한국프로야구가 영원히 팬들에게 사랑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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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iStyle

이야깃거리/스포츠 2007/10/24 10:21

전 두산베어스 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팀이 한국시리즈 올라간것이 좋고
경기를 잘해서 좋고 모든것이 다좋은 두산팬입니다.
원년때부터 지금까지

두산팬이어서 한쪽으로 치우치는 포스트가 될수도 있습니다.
한국시리즈를 보면서 승리를 위해 무슨짓이든 한다는것은
한편으론 이해를 하지만 한편으론 아쉬운 문제도 있더군요.

두산선수 그리고 sk선수 한국시리즈에 올라오지 못한 팀들
라이벌이기전에 같은 동료이라는 것이지요.
서로가 아껴주어도 모자를 판입니다.
이속에서 페어플레이가 나오고 파이팅한 플레이가 나와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잘해서 이기기 보다는 의욕만 앞서서 이기려고 하니
상대선수가 어찌되었든 간에 이기려고 하니
문제라는 것이지요.

정정당당하게 잔머리 안굴리고 열심히 뛰는팀에게 승리가
온다는것은 진리입니다.

정근우선수가 뛰어난 실력을 가졌더라도
그런 플레이는 환영받지 못할것입니다.


도루수비 역시 많은 지적이 있는 수비형태입니다.
강병철 감독도 이런 문제지적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정당당하게 플레이를 하면 팬이 아니어도 찬사를 보내기
마련입니다.

다리를 잡아서라도...!



선동렬은 해태(기아)선수였지만 전국민이 좋아했습니다.
이처럼 실력으로서 인정을 받아야지 얄팍한 술수로
플레이를 한다는것은 과연 정당한 플레이어일까 하는군요.

정정당당하게 이긴팀이 진정한 한국시리즈 챔피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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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iStyle

이야깃거리/스포츠 2007/03/18 00:17
3/17 멘유 vs 볼튼

3호골



4호골


기분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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