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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집/길라잡이 2008/09/12 15:07

홈페이지 베끼기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홈페이지 뿐이겠는가 리뷰,강좌,사진 등 인터넷의
모든것들이 무단 불펌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남의 물건을 훔치면 잘못된일인줄
알지만 온라인에서 만큼은 이것이 잘못된일인줄도
모르는 사람도 있다.

물론 알면서 행하는 사람도 있다.

타인의 블로그의 자료를 무단으로 퍼가서 본인이 타이핑해서
포스트 올린양 저작권 표시를 해놓는가 하면
타인의 사진을 도용해서 스스로 촬영을 한 것 처럼 하기도
한다.

홈페이지 통채로 긁어가서 본인들 계정에 맞게 꾸며놓고
힘들게 작업했다는 등 하며 떠드는 모습은 역겹기까지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제된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본 사이트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같은 모양의 홈피를 볼수있다.
물론 홈페이지 빌더를 사용하는 경우는 비슷한 모양이 나올수 있다.

실력이 없어서 기술이 부족해서 타인의 사이트를 모방을 했다면
스스로 솔직해져야 하는것이다.
먼저 원본사이트 운영자에게 양해를 구해야 하는것이다.

"내가 만들었소."

가 아니라..

"내가 남의 사이트 통채로 베꼈습니다." 가 맞는 말이지 않을까..

이처럼 타인의 자료를 무단으로 불펌하는것은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더많은 사람이 하는것 같아 아쉽다.
한술 더떠서 타인이 만들어놓은 것으로 판매 및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


헐...



남들도 하는데 괜찮은거인가 보네 라는것이 당연시 되는것이다.

나의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한것인데
내것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일부의 비양심 사람들

처음부터 뭐든지 잘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노력을 하고 열공을 하면 누구든지 잘할수 있는것이다.


매너있는 유저들이 많아지는 인터넷 세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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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iStyle

구름집/길라잡이 2008/04/12 11:06

하루라는 시간이 24시간인데
하루하루가 길다면 긴시간이고 바쁘게 시간을 보내면
참으로 짧은 시간입니다.
하루뿐이겠어요.2008년도 어느덧 4월에 이르렀습니다.

웹사이트나 블로그중 가장 불필요한 소스로 마우스를 막아놓은 소스라고
제 개인적으론 생각인데 티스토리 플러그인에 이기능의 플러그인이 있더군요
목적은 불펌을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막기위함인데..
뭐하러...라는 단어밖에 생각이 안나요.

불펌을 그래도 효과적으로 막으려면 "키보드,주소감춤,펑션키"등등의
장치를 하고서 마우스를 막아야 되는것인데
마우스만 막는 코드를 달아놓은
웹사이트를 보면 하하 입니다.
물론 불펌의 목적보단 웹사이트의 다른 목적이 있다면 이해를 하겠지만요
그렇치 않고 불펌만의 목적이라면 우습다는 것이겠죠.

일부는 그러겠죠.
퍼갈수 있는것은 알지만 그래도 조금 불편함을 주기위해
막아놓는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해할수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팁을 알려주는 사이트에서 조차에서도
막음 소스를 설정한 팁공개 사이트는 어쩌라는 것인가 당황되죠.하하.
짧은 코드라면 일일이 타이핑을 쳐서 어떻게 해보겠지만
장문의 긴 코드를 어쩌라는 것인지..하하.황당

무개념의 사람들 일부가 미워서 개념있는 유저들까지 피해를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유용한 자료도 없는 웹사이트들이 마우스를 잘막아놓고.
남의 것 불펌을 많이 한 웹사이트들이 마우스를 잘막아놓고
웹초보자들이 선호하는 코드이기도 합니다.
가장 자신들이 잘아는 부분이기도 하고요.어떻게 불펌하는지..하하.


플래시도 긁어오는 프로그램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그대로 몽땅 긁어오는 것도 있죠.
이미지 캡쳐프로그램 등등

가장 제일 좋은 방법은 웹사이트를 사용하는 유저나 이용하는 유저나
서로의 자리에 서서 서로를 이해하고 내것도 귀한 만큼 남의 것도 귀하다라는
의식이 자리를 잡는것이 가장 좋은 코드이겠죠.

허나 처음부터 배움이 스크랩,남의 것은 다 내것이라 생각해도
누구하나 잘못된것이라고 충고를 안했으니
세살버릇 여든까지 가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것이고
이것이 잘못된 일인지 모르는 개념이 자리잡는 다는것이 큰문제이죠.

포토샵 학원,각종 컴퓨터학원이 있는것 처럼 인터넷 인성교육이 필요할듯한
요즘입니다.

점차 나아지겠죠.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ps.우째 사이드바의 내용이 사라지고 다시 설정 출력을 해놔도 안되고
어쩔땐 제대로 출력되고 그러는지...
지금은 또 티스토리 배너나 일부 배너 꼭꼭 숨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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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iStyle

구름집/길라잡이 2007/07/06 17:46

오랜만에 포스팅 하나 올려봅니다.

모든 분야에 응용력은 꼭 필요하죠.


웹에서 응용력은 대단한 큰힘을 발휘합니다.


실력이 좋은사람이 응용력이 떨어진 사람과 실력이 중간정도의 사람이 응용력이 풍부하다면

후자의 사람이 더 많은 능력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전자의 사람은 늘 가던길대로 가다가 막히면 다른생각을 못하던가 막힌길을 뚫을 생각뿐이 안합니다.

허나 후자의 사람은 막히면 뚫어보다 안뚫리면 다르게 응용해서 근처까지 갑니다.

못하는것을 비슷하게나마 할수 있다는것 이것은 응용력이 풍부한 사람들에겐 더 많이 가능성이 있다는것입니다.


응용력은 다시말해 잔머리죠.하하..쿠쿠..



제가 어느카페에 가입이 되어져 있는대 그곳의 게시물을 읽어보며 느낀것이 응용력 부제가 많더군요.

크게 포토샵과 플래시 부분인대..

요즘 미니홈피 너나나나 다 하실것입니다.미니홈피를 제처두고라도 포털에서 주는 블로그나 카페등의 게시판에서 글올리실때 많이들 느끼실겁니다.


이미지는 보정까지 해가며 올릴수도 있고 또한 이미지를 플래시처럼 즉석에서 만들어서
올릴수있는 기능의 게시판들을 많이 사용해보셨을 것입니다.

이런 기능적인 게시판들 때문에 플래시나 이미지보정이 당연한것 처럼 거부감없이 다가셨죠.



하지만..

이런 좋은 기능들을 미니홈피등이 아닌 곳에서 (홈피,사이트)등에서 작업해서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런대 제일 중요한것은 플래시,포토샵 프로그램을 다룰줄 모른다는 한계에 ...
하고는 싶고 어떻게 할수는 없고 포기하는가 하면 배우려고 노력도 합니다.
기능 좋은게시판의 간단한 것조차 하기 힘들죠.이게 현실입니다.

이런 한계를 벗어나 완전한 방법은 아니더라도 그나마 생각을 충족해줄 방법이
미니홈피에 올려진 플래시영상이나 이미지 보정한 사진들을 다운받으면 되죠.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다운받아 내 사이트에 올리면되는 것입니다.비슷하게나마 가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차근차근 열공을 하시다보면 내공이 쌓이고 그러다보면 처음에 생각했던 것들을
어느정도 작업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수 없습니다.그만큼의 열의와 노력을 하기에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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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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